[언론보도]

[의학신문 2017.12.22] 세계로병원, 술 없는 문화송년회 보내

작성자 : 서울세계로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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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과 함께 영화관람 – 이웃위한 성금·연탄구입비도 전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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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의학신문·일간보사=차원준 기자] 세계로병원이 21일 전 직원과 직원의 가족을 초청해 문화 송년회를 보냈다.

문화 송년회는 술자리가 이어지던 기존 송년회에서 벗어나 송년문화에 건전한 변화를 추구하고 누구나 즐겁고 마음 편한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.

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직원 뿐 만 아니라 직원의 가족들까지 초청해 영화 ‘신과 함께’를 관람했다.

영화 상영 전, 광주시 시각장애인협회에서 추진하는 ‘어둠속의 빛 체험관’ 설립에 성금을 전달하고 홀리트리 교육지원센터에도 성금을 전달했다.

추운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덕선봉사회에서 주최하는 ‘사랑의 연탄나눔’의 연탄구입비를 전달했다.

이 성금은 올해 초부터 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하고 병원이 동일 금액을 기부하는 ‘매칭그랜트’방식으로 조성되었다.

정재훈 병원장은 “오늘 이 자리는 직원들 모두 부담 없이 즐기는 자리가 되길 바라고 먹고 마시는 것에 끝나지 않고 가족과 이웃과 문화가 있는 송년회라 더 뜻깊다”며 “내년에도 명품병원이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”고 말했다.